그림을 함께하는 두 사람

아트그라운드는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작은 화실입니다. 

서로 다른 그림을 그려온 두 사람이

각자의 경험을 나누며 여러분의 그림을 함께합니다. 

 

이예림 | 회화반 

국민대학교 회화과 

다수의 전시 경험을 바탕으로

자신만의 색과 표현을 찾아가는 시간을 함께합니다.

 

김희동 | 일러스트반 

AAU 일러스트레이션 전공 

다양한 일러스트 작업과 전시 경험을 바탕으로 

상상 속 이야기를 나만의 그림으로 표현하도록 돕습니다. 

 

그림이 처음이어도 괜찮아요.

편안한 마음으로 나만의 그림을 시작해 보세요.

처음이어도 괜찮아요

그림을 처음 그려보는 분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.

좋아하는 색과 그림을 선택하고, 선생님과 함께 천천히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 보세요.

잘 그리는 것보다 나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.